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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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 제2회 우주최강 공모전 성황리 종료…앞으로 다방면 콘텐츠 탄생 기대

기사입력 2022.12.01 11:5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노벨피아’의 제2회 우주최강 공모전이 끝이났다.

1일 메타크래프트(대표 유정석)는 자사의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에서 개최한 총상금 3억 원 규모의 제2회 우주최강 공모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3억원, 대상 상금이 1억 원에 달하는 노벨피아의 최대 규모 공모전으로, 개최일인 지난 9월 30일부터 약 2개월 동안 총 5천여 작품이 응모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심사 기준은 다방면 콘텐츠로 활용 가능성을 보는 ‘확장성’이 포함되었으며, 수상작은 추후 게임, 웹툰, 보이스툰 등 메타크래프트의 다양한 원소스 멀티유즈 콘텐츠로 제작된다.

영예의 대상은 가을입니다 작가의 로맨스물 ‘최애인 줄 모르고 차버렸다’가 수상, 주인공이 좋아하던 버츄어 유튜버가 알고 보니 주인공에게 고백했다 차인 여자 후배였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과의 협업으로 신설된 특별상 부문 ‘처음처럼상’과 ‘클라우드상’은 각각 컵라면값인생 작가의 ‘변신 아니면 죽음뿐’, 김마모 작가의 ‘모리어티 교수의 개연성이 되었다’가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노벨피아는 신규 콘텐츠인 ‘웹만화’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각 요일마다 가볍고 독특한 숏츠 형태의 작품들이 연재되어 창작자들의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소리와 애니메이션으로 웹소설을 감상할 수 있는 ‘보이스북’과 게임 커뮤니티 ‘아지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며, 멤버십 구독 시 7천여 개의 PLUS작품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

메타크래프트 김희경 본부장은 “제2회 우주최강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작가분들과 독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수상작 중 오는 2023년 웹만화, 게임으로 야심차게 탄생할 작품도 있을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크래프트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AGF 2022에서 자사의 웹소설 IP를 활용해 온파이어게임즈와 공동개발한 ‘러브인 로그인’의 데모 시연을 최초 공개한다.

사진=메타크래프트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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