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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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월드컵 데뷔하나…태극마크 가리키며 분위기 '업' [한국-우루과이]

기사입력 2022.11.24 19:1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벤투호에 막차로 탑승해 카타르로 온 이강인(마요르카)이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이날 경기 게시물을 올리며 분위기를 띄웠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얀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카타르 월드컵 H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이날 우루과이전에서 최소 승점 1점을 따내야 12년 만의 16강행을 바라볼 수 있다.

건강하게 벤투호 훈련을 소화한 이강인도 우루과이전을 기다린다. 황희찬이 부상으로 결장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부터 교체한도가 5명으로 늘어나 기술 좋고 왼발 잘 쓰는 이강인의 비중이 커진 상황이다.

선발은 아니어도 특급 조커로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강인도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SNS 게시물엔 축구장을 배경으로 위쪽엔 태극마크를 가리키고 있는 이강인이 있다. 사진 중심에도 포즈를 취한 이강인이 자리잡고 있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 라리가 마요르카에서 14경기 2골 3도움 기록한 발군의 기량을 우루과이전부터 뽐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사진=이강인 SNS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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