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4 12:0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썸바디' 김영광이 작품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언급했다.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감독 정지우) 김영광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썸바디'는 소셜 커넥팅 앱 '썸바디'를 매개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개발자 섬(강해림 분)과 그녀 주변의 친구들이 의문의 인물 윤오(김영광)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이날 김영광은 자신이 분한 윤오 역을 위해서 "처음에는 거대한 남자, 몸집이 큰 남자로 설정해서 몸을 불렸다"고 언급하면서 "그런데 그러다보니 너무 과한 거 같아서 감독님과 상의하다가 몸을 줄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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