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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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은 우리 것!' CES, 돌산 자기장 장악하며 단숨에 4위 입성 [PGC 2022]

기사입력 2022.11.19 23:22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CES가 돌산 자기장을 장악하며 치킨을 가져갔다. 

1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 전시장에서는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최강자전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2' 그랜드 파이널 3일차 일정이 펼쳐졌다.

매치12도 에란겔에서 진행된 가운데 서쪽 자기장이 등장했다. 다나와는 시작부터 좋지 않았다. 17게이밍에게 같은 플레이로 당하며 한 명을 잃었다. 광동도 빠르게 한 명이 당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야호는 OP에게 제대로 당하면서 이번에도 이른 시각에 탈락했다. 자기장은 돌산으로 잡힌 가운데 치열한 외곽싸움이 열렸다. CES가 위쪽을 먼저 장악하며 올라오는 적들을 킬을 대거 휩쓸었다. 이 과정에서 광동이 아웃됐다.

17게이밍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외곽에서 나비를 정리하며 킬과 함께 진격을 시작했다. 다나와도 살루트 홀로 남은 상황에서 WC를 이겨내며 7킬 고지를 달성했다. 비록 탈락했지만 순위를 끌어올렸다. 

무려 8킬까지 올린 17게이밍은 2위와의 격차를 쭉쭉 벌렸다. CES도 유리한 거점을 차지하며 12킬, 단숨에 최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TOP4에는 CES, TE, TMA, 17게이밍이 남았다. 돌산을 먼저 장악한 CES는 가볍게 나머지 팀들을 밀어내며 치킨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크래프톤 공식 방송 캡쳐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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