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30 14:44 / 기사수정 2011.04.30 14:4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가수 테이의 '이중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테이의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에 동영상이 게재됐다.
'테이의 이중생활' 동영상에는 테이가 록밴드 '핸섬피플'의 보컬로서 '크레이지'를 부르는 모습과 케이블채널 tvN '오페라스타'에서 오페라를 부르는 모습이 절묘하게 교차 편집해 '테이의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테이가 부른 '크레이지'의 고음 부분과 '오페라스타' 생방송 무대에서 선보였던 '여자의 마음' 3단 고음이 연결되는 부분은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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