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11:55 / 기사수정 2011.04.25 11:5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이동통신 3사가 본격적으로 '갤럭시S2' 예약가입을 실시한다.
지난주 KT와 LG유플러스가 '갤럭시S2'의 예약가입을 시작한데 이어 SK텔레콤도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당초, '예약가입은 없다'고 밝힌 바 있는 SK텔레콤도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까지 예약가입을 실시해 '갤럭시S2'의 이통 3사 간의 가입자 모집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핵심 스마트폰으로 꼽은 '갤럭시S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갤럭시S' 보다 10만 원 정도 낮은 84만 7천 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단말기 담합 의혹 조사와 방송통신위원회의 통신비 인하 대책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