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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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VS 유영진’…‘ASL 시즌14’ 결승, 내일(8일) 열린다

기사입력 2022.10.07 16:16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ASL 시즌14’를 지배할 테란은 누가될까?

7일 아프리카TV는 오는 8일(토) 오후5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상 과학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열리는 e스포츠 리그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14(AfreecaTV StarCraft League Season 14, 이하 ASL 시즌14)' 결승전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ASL 10번째 우승자이자 4번째 테란 우승자 자리를 두고 두명의 테란, 김지성과 유영진이 격돌한다. 특히, 두 선수 모두 4강전에서 김민철과 이재호 등 실력자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오른 만큼 치열한 승부가 기대된다.

양 선수 중 결승에 먼저 올라온 선수는 김지성이다. 김지성은 지난 9월 27일(화) 진행된 4강 1경기에서 김민철을 4:3으로 꺾어내고 ‘저그전 절대강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에 맞서는 유영진은 지난 9월 28일(수) 진행된 4강 2경기에서 조일장을 상대로 4:3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 ASL 시즌14 결승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약 500석 규모의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경기 당일 오후 6시까지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아프리카TV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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