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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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0일 홈 최종전서 가을야구 출정식+이강철 300승 시상식 연다

기사입력 2022.10.07 14:57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KT 위즈가 정규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출정식과 이강철 감독 300승 시상식을 진행한다. 

KT는 10일(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미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지은 KT는 이날 팬들과 함께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날 KT는 경기 종료 후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포스트시즌 앰블럼을 공개한 뒤 정규시즌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어 선수단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 등을 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 중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하는 ‘One More Magic 열광’ 응원전을 펼친다. KT의 득점 때마다 전광판 상단과 응원단상에서 불꽃 릴레이 쇼를 선보이는 등 팬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출정식에 앞서 이강철 감독의 300승 축하 행사도 치러질 예정이다. 이강철 감독은 지난 9월 25일 창원 NC전에서 승리하며 감독 300승을 달성한 바 있다. KBO리그 역대 20번째의 대기록이다. 이에 KT는 300승 기념 트로피와 액자, 피규어 등을 마련해 이강철 감독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KT 위즈 제공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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