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6 17:4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완 그리즈만을 완전 영입한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버리시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앙투완 그리즈만이 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이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자는 "그리즈만 거래와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이 곧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2천만유로(약 276억원)의 이적료에 2백만유로(약 27억원)의 보너스가 붙는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만 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도 이 소식을 전하며 "아틀레티코가 임대 계약 당시 완전 이적 시 이적료였던 4천만유로(약 556억원)의 절반 수준을 지불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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