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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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1위 DRX에게 내준 RNG '샤오후' "다전제 치르지만 워밍업으로 좋아"

기사입력 2022.10.03 11:1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다음 경기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

3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아르트스 페드레갈(Artz Pedregal)의 아레나 이스포츠 경기장(Arena Esports Stadium)에서는 '2022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2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RNG는 사이공 버팔로 상대로 힘겹게 승리를 거두며 2위로 플레이-인을 마무리했다. 샤오후는 경기 후 진행된 라이엇 공식 방송 인터뷰에서 "플레이-인 스테이지 1위는 아니지만 다전제를 한 번 하게 되어 워밍업으로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상대가 자주 기용하는 미드 자크에 대해 "이전에 경기 중에서 보여준 적 있다. 보기도 했고 내가 먼저 사일러스를 픽했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샤오후는 사이공 버팔로와의 맞대결을 돌아보며 "우리 조합에 대해 말하면 초반에 이득을 벌어야했다. 개인적인 실수가 나와서 엄청 좋지 않았다. 한타에서 좋지 않아서 운영적으로 스플릿을 통해 경기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플레이-인부터 시작하는 RNG. 그는 긴 여정의 컨디션 관리에 대해 "우리가 LPL 4시드인만큼 플레이-인을 피할 수 없었다. 롤드컵 적응기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전제 각오로 "다음 경기에서 준비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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