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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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첫 콘서트,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 느껴"

기사입력 2022.10.01 19:07 / 기사수정 2022.10.01 19:0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첫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LOVE FROM.'이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이날 'DM' 무대 후 멤버들은 한 명씩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전날(30일) 첫 공연에 이어 팬들과 만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박지원은 "첫 콘서트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콘서트가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 느끼고,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지원은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콘서트에서 플로버(팬클럽)가 행복해하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일 일본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도 콘서트를 개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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