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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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뜻밖의 근황…"규칙 까다로운 등산 동호회 만들었습니다"

기사입력 2022.10.01 16:2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한소희가 등산 동호회 발족을 알렸다.

지난달 30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올해가 100일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최근 받은 커피차와 간식차를 아주 알차게 해치웠답니다. 비록 맘편히 와구와구 먹진 못했지만, 한입 한모금 소중하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요즘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쉬고, 열심히 일도 합니다. 해가 갈수록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걸 더 체감하게 되는데요. 그중 단연 중요한 건 수면의 질과 양입니다. 밥과 잠 둘중에 하나라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요즘 피아노를 배웁니다(못간지 한달 넘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유산소는 아무래도 인터벌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등산 동호회를 만들었습니다(꽤 규칙이 까다로운). 다친 눈은 잘 아물었습니다. 오늘은 설렁탕을 먹었습니다"라고 최신 근황을 전했다.

끝으로 한소희는 등산 동호회의 복잡한 규칙을 설명하면서 "어떤게 더 추가되면 좋을까요"라고 덧붙인 뒤 눈화장을 지우는 듯한 사진을 게재하며 '경성 크리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 크리처'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한소희 블로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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