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30 16:51 / 기사수정 2022.09.30 16:5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비가 강민경의 발언에 당황했다.
29일 '시즌비시즌' 유튜브 채널에는 '고기 말고 비를 썰고 간 강민경(첫 손님 강민경/레인스키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은 '시즌비시즌'의 '레인스키친' 첫 손님으로 찾아왔다. 강민경은 비를 쥐락펴락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그는 "집에 계신 선배님이랑 커플티 없냐"며 김태희와의 커플티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비는 "내가 제일 증오하는 게 커플티를 맞춰입는 거다. 근데 그런 건 괜찮다. 스트라이프 들어간 줄무늬 셔츠를 서로 입는다던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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