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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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6살 연하 아내 공개…"동엽이 형 말처럼 악착같이 살게요"

기사입력 2022.09.26 18:01 / 기사수정 2022.09.27 15:1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래퍼 넉살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6일 넉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동엽이 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넉살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두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는 넉살과 그의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새 신부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옆에서 넉살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글에 이상엽, 김호영, 밴드 소란 고영배, 오상진, 강재준, 우원재 등의 연예인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넉살은 지난 24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치뤘다. 그는 지난 7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열애설을 처음 언급했다.

당시 넉살은 "인생 첫 열애설"이라며 "갑자기 '성실한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떴다"고 전했다. 그렇게 넉살의 예비신부는 '놀토' 출연진들에게 '성실 씨'라고 불리게 됐다.

사진 = 넉살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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