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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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KBO 최초 8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 위업

기사입력 2022.09.22 20:31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KBO리그 최초 8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 대기록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65⅓이닝을 투구한 양현종은 5회말 1사 후 타자 서호철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시즌 170이닝을 넘겼다.

양현종은 2014년 171⅓이닝을 시작으로 매 시즌 170이닝 이상을 던졌다. 그리고 이날 투구로 8시즌 연속 170이닝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8시즌을 연속해 170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는 양현종이 KBO리그 최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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