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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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규현, 남자가 옆에 타도 운전할 때 막아줘" (한블리)[종합]

기사입력 2022.09.22 13: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규현을 배려운전의 달인으로 꼽았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한블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민철기 CP와 한문철 변호사,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참석했다.

'한블리'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과 함께 대한민국의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다.



이날 이수근은 "운전에 특화된 인물인데, 누가 자신 다음으로 운전을 잘 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수근은 "매너 운전은 규현이 으뜸이다"라고 웃으며 "이성이 옆에 탔을때 그렇다"고 넉살을 부렸다.

이어 "남자가 옆에 타도 자동차가 회전할 때 손으로 막아주더라. 좌회전을 할 때도 습관적으로 손으로 배려해준다. 배려 운전의 달인 같다. 저는 많이 봐서 얘기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수근이 생각하는 운전을 잘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방어 운전을 잘 하시는 분이 그만큼 안전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수근은 '한블리' 시청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으로 "2040 타깃 시청자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사실은 남녀노소 모두 다 보셔야 한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통해서 저도 알지 못한 새로운 정보를 매주 알고 또 느끼고 가고 있다. 매주 즐거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요즘에는 전동 킥보드라든지 새로운 이동수단이 늘어나지 않았나. 이런 것들을 이용하는 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방송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프로그램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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