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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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이 사고 쳐 망연자실 "회생 불가인가요?"

기사입력 2022.09.13 16:28 / 기사수정 2022.09.15 13:3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엉망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회상불가인가용...?", "랩탑으로 옮겨왔는데 여기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방향키가 모두 뜯겨나간 키보드와 볼펜으로 낙서가 된 흰색 노트북 자판이 담겨 있다. 천방지축 딸의 개구진 장난에 폭격을 맞은 듯한 전자기기 상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대상포진에 걸린 후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호소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 약 한 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 = 최희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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