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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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아들 건강 어쩌나…국제학교도 안 가기로

기사입력 2022.09.13 15:34 / 기사수정 2022.09.13 15:3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현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에 열이 40도까지 올라 온몸에 열꽃이 피어서 고생한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영의 아들이 디저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현영은 "아직 콧구멍하고 입쪽에 땀띠가 남아서 오늘은 그냥 유치원 안가기로했어요. 둘 만에 달콤한 엄마표 디저트타임시간~"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일은 아직 남았지만 오늘은 그냥 우리끼리 생일 ㅋㅋㅋㅋㅋㅋ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아들~~~#디저트 #데일리 #행복 #사랑 #송도맘"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더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뒀다.

현재 인천 송도에 거주 중이며 두 자녀가 유명한 국제학교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 특히 해당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수업료가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영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80억 매출을 달성한 CEO로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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