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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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내가 카페 사장인데"…믿을 수 없는 결과 (1박 2일)

기사입력 2022.09.11 13: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찐친’들의 까나리카노 정복기가 시작된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는 소원권을 획득하기 위한 운명의 전쟁이 펼쳐진다.

기도훈은 지난주 오프닝 레이스 우승 상품으로 소원권을 획득했지만, 돌연 소원권을 분실했다고 자수(?)해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그러나 뜻밖의 장소에서 소원권이 발견되며 모두의 반발을 불러일으킨다고. 이에 멤버들과 친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며 치열한 소원권 쟁탈전을 벌인다.



소원권이 걸린 ‘찐친’들의 까나리카노 복불복 도전기가 시작된 가운데, 커피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역대급 운발의 소유자가 출몰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대방에게 순서를 양보하는 여유까지 보이던 그는 손쉽게 커피를 골라내며 ‘고인물’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과연 전무후무한 ‘행운의 아이콘’에 등극한 주인공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조한선은 “내가 카페 사장인데 알지”라며 자신만만하게 커피를 선택한다. 이후 조한선이 자초한 믿을 수 없는 결과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온종일 불운에 시달리던 그는 ‘카페 사장’의 능력치를 발동해 전화위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사진 = KBS2 '1박 2일 시즌4'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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