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8 11: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민재의 데뷔전을 함께 한 아미르 라흐마니가 그의 수비력을 극찬했다.
나폴리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 위치한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2/23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A조 1차전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나폴리는 전반 5분 만에 피오트르 지엘린스키의 페널티니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잠보 앙기사와 지오반니 시메오네의 연속골이 터졌고 후반 2분엔 지엘린스키가 쐐기를 박았다. 루이스 디아스가 2분 뒤 만회골을 넣었지만, 나폴리는 홈에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장해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른 김민재는 모하메드 살라와 다르윈 누녜스, 루이스 디아스 등 유럽 최고의 공격진 중 하나인 리버풀 공격진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력을 펼치며 팀의 완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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