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2 15:54

(엑스포츠뉴스 축구회관, 김정현 기자) 소속팀의 차출 거부로 인해 동료들과 함께 대회를 뛰지 못한 이금민(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동료들에게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3일 오후 5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자메이카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본선 준비를 위한 담금질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금민은 “소집 때마다 사명감을 갖고 소집하기 때문에 계속 새롭고 자메이카 선수들과 처음 뛰어본다. 감독님이 요구하시는 걸 잘 준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훈련도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모든 선수들이 영상 분석을 하고 어 저희의 장점을 살리고 자메이카의 약점을 최대한 공략해서 재밌고 멋진 경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금민은 지난 8월 일본에서 열린 동이사인컵에 합류하지 못했다. FIFA(국제축구연맹)가 주관하는 대회가 아닌지라 소속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그의 차출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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