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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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애정 표현 살벌하네… "아무리 날 피해도"

기사입력 2022.08.08 16:41 / 기사수정 2022.08.08 16:4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기안84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전현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민아 너가 아무리 나를 피해 키, 코쿤, 송민호를 사랑한다해도 이 형이 너와 베스트 커플"이라는 글을 남겼다. 

여기에 "기안84" "전현무" "비즈니스 커플" "올가미" "미저리" 등의 해시태그로 살벌한 애정을 표현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두 사람은 한 공동구매 쇼핑 어플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여기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온 남다른 '케미'를 통해 연말 예능 시상식 베스트 커플상을 노리는 의지를 드러낸 것. 

이에 코드 쿤스트는 "흥"이라는 댓글을 달아 질투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 11월 생으로 올해 46세(만 44세)다.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수차례의 열애설 및 공개 열애로 '마성의 매력'을 입증해오고 있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MBC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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