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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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재훈, 무릎에 파울 타구 맞고 교체 "상태 지켜보는 중"

기사입력 2022.08.06 20:45



(엑스포츠뉴스 수원, 윤승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포수 최재훈이 불의의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최재훈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7이닝을 소화했으나, 8회 수비 도중 파울 타구에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선두타자 박병호의 타석이었다. 박병호의 빗맞은 파울 타구가 최재훈의 왼쪽 무릎을 강타했다. 레그 가드가 닿지 않은 무릎 윗쪽을 맞아 고통이 그대로 전달됐다. 

최재훈은 한동안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트레이너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포수 마스크는 박상언이 썼다. 

한화 관계자는 “현재 최재훈은 아이싱 중이며,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병원 검진 예정은 아직 없다”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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