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이세리아’를 선보인다.
6일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는 지난 12월 공개된 신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 핵심 등장 인물이다. 세계관 속 '엘브리스의 보검' 선택을 받은 엘프의 군주.
이 캐릭터는 광속성 기사 영웅이다. 높은 반격 확률로 적에게 '상처' 효과를 주고 지속해서 추가 피해를 입힌다. 또한, 스킬 사용 시 자신에게 부여되는 고유 효과 '균열'을 통해 방어력을 낮추는 대신 공격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반격과 상처 효과는 특성상 PVP 전투에 특화돼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설·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총 77회 무료 성약 소환 기회와 행동력 300개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같은 달 12일부터 18일까지는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버프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에픽세븐'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