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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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돌잔치에 日 처가 총출동…조카 모습에 놀란 사연? (형탁 사야의 하루)

기사입력 2026.02.07 04:50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의 돌잔치를 위해 일본에서 사야의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6일 오후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온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형탁은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장인과 장모, 그리고 처형 등 가족들이 한국에 온다고 언급했다.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이후 공항에서 가족들과 감동의 상봉을 했지만, 하루는 오랜만에 만난 할머니와 사촌형들이 낯선 탓에 울음을 터뜨렸다.

저녁에 온가족과 함께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한 심형탁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일본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툴지만 직접 일본어로 장인과 대화를 하는 등 가족으로서 열심히 노력 중인 것을 어필하기도 했다.

집으로 자리를 옮겨 파티를 이어가던 심형탁은 조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며 "이제 하루가 저렇게 하는 거야?"라며 놀라워했다.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이후 사촌형들과도 잘 노는 모습을 보여준 하루는 할아버지의 애정 표현에도 눈물을 보였지만, 일본으로 향하기 전 공항에서는 마침내 울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히라이 사야는 앞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인 부부의 아기와 사이좋게 노는 하루의 모습, 그리고 두 아이를 안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을 보고 "심씨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있으니 조금 신기했다. 둘째가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상상해 본다"며 둘째 생각을 드러냈다.

심형탁 또한 과거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둘째를 준비 중이다. 와이프는 네 명을 원했지만, 제가 나이를 생각해서 한 명만 줄이자고 해서 세 명이 됐다"고 자녀계획을 언급했다.

사진= '형탁 사야의 하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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