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6일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 주시는 박용만 사진작가님. 멋진 작품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박 전 회장의 사진전에 찾아한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
송혜교는 박 전 회장과 나란히 서서 부녀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함께 사진을 감상하는 박 전 회장과 더불어 원피스에 가죽 재킷을 입고서 인증샷을 남기는 송혜교가 시선을 모은다.
또다른 사진에는 박 전 회장이 직접 찍은 듯한 송혜교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으며,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송혜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