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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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내가 선택할건데"…살벌 신경전에 유세윤 '깜짝' (돌싱글즈3)

기사입력 2022.08.05 13:50 / 기사수정 2022.08.05 13:50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돌싱글즈3’ 유세윤과 이지혜가 출연진들 사이에 벌어진 거친 신경전에 깜짝 놀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 7회에서는 돌싱남녀 8인 김민건, 변혜진, 유현철, 이소라, 전다빈, 조예영, 최동환, 한정민의 합숙 마지막 날 밤 에피소드와, 대망의 ‘최종 선택’ 현장이 펼쳐진다.

VCR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돌싱글즈’ 4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은  출연진들 사이에 펼쳐진 솔직한 대화에 과몰입한다. 각자의 1:1 데이트를 진행한 뒤 다시 모인 출연진들은 ‘돌싱 빌리지’에서의 마지막 뒤풀이를 진행한다.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눈치 싸움으로 인해 다소 날카로운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에 한 출연진은 “오늘 왜 이래, 느낌 자체가 되게 무겁다”며 남모를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한다.

뒤이어 각자의 숙소로 돌아간 돌싱남녀들은 동성끼리 모인 자리에서 더욱 깊은 속내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한 출연진이 “오늘 밤 (그 사람과) 얘기를 해볼 생각”이라고 말하자, 다른 출연진은 “최종 선택에서 내가 그 사람을 선택할 것”이라고 선포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함께 있던 멤버들도 눈치를 본다. 유세윤, 이지혜는 “전쟁 시작”이라며 '찐 리액션'을 쏟아낸다.

제작진은 “결전의 마지막 날 밤을 맞은 돌싱남녀들이 자신의 감정에 가장 솔직한 상태로 상대에게 거침없이 돌진한다. 하룻밤 사이에 끊임없는 ‘반전’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중 김민건, 유현철과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는 변혜진에 대해, 유세윤은 ‘내가 변혜진이라면 김민건이다’, 정겨운은 ‘유현철에게 갈 것 같다’라며 치열한 ‘장외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마지막 지각변동을 예고한 ‘최종 대시’의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돌싱남녀 8인의 최종 선택이 진행되는 ‘돌싱글즈3’ 7회는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MBN, ENA ‘돌싱글즈3’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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