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5:15 / 기사수정 2011.04.13 15:3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신라호텔이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출입을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 저녁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씨는 저녁약속이 있어 신라호텔의 한 뷔페레스토랑을 찾았다.
하지만 레스토랑 식당입구에 도착해 예약자명을 말하니 한 직원이 "우리 호텔엔 드레스 코드가 있다. 한복은 출입이 안된다"고 전했다.
이유를 묻자 지배인은 "한복은 위험한 옷이기 때문"이라며 "부피감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훼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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