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14:3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3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전체 구단 창단 수가 30만 건을 돌파하였다.
<야구9단>이 2011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OBT)를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야구팬에게 다가섰다. 지난 4월 3일, <야구9단>은 공개시범서비스 첫날부터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출발하였다.
<야구9단>은 공개시범서비스 시작 후 일주일간 30만 구단이 창단되면서 프로야구 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야구9단>이 웹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과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면서 야구 뉴스를 접하러 온 야구팬들이 게임에도 많은 참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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