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11:2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MMORPG '레드블러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레드블러드'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하고 개발사와 프로젝트에 맞춘 퍼블리싱 시스템을 구축해 마케팅, 홍보를 비롯한 게임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레드블러드'는 최신 트렌드인 논타겟팅 MMORPG로 지난 5년여 개발기간 동안 직접 개발한 독창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풍부한 컨텐츠를 준비해왔으며 연내 빠른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2011년 하반기 게임시장에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고릴라바나나 김찬준 대표는 "2011년 '레드블러드'의 시작에 앞서 빅스푼코퍼레이션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레드블러드' 원작만화의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현 게임 시장에 '레드블러드'만의 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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