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01:26 / 기사수정 2011.04.11 01:26
* 이 글은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氷's] 경기 전까지 두산과 함께 공동 2위를 유지하고 있던 LG는 중심타선의 활약과 선발 주키치의 깔끔한 피칭을 더해 한화와의 주말 3연전을 독식하면서 SK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섰습니다.
5경기이상 치룬 성적에서 1위를 한 가장 최근 날짜가 무려 5016일 전인 1997년 7월 16일 잠실 한화전인데요.
당시 자료를 찾아보니 7월 15일 까지 2위 해태에 1경기차 1위를 하고 있더군요.
그 당시도 준수한 선발진과 "신인" 이병규 선수의 활약을 앞세우며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었고 올 시즌도 아직 시즌 초반이긴 하나 투타의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그동안 약팀의 이미지를 조금씩 바꿔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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