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7 14:3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태군마마부터 좌승사자까지, 팬서비스에 진심을 보였다.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와 드림 올스타의 경기가 펼쳐졌다. 삼성 구자욱 김태군 피렐라 김지찬 이승현 오승환 뷰캐넌 등 7명이 올스타로 선정되어 올스타전 무대에 참가했다. 오승환은 경기 전 등판할 컨디션이 아닐 듯 해서 미리 양해를 구해 경기에 출전하진 않았지만,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전반기에 구단 역사상 최다 11연패를 기록했던 삼성. 그래서인지 올스타전에서 팬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확실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등장했다.
첫 스타트는 ‘태군마마’ 김태군이었다. 2회말 곤룡포를 입고 삼성 마스코트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등장한 김태군은 팬들의 환호에 감사의 큰 절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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