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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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한국어판, PS4 및 닌텐도 스위치 출시

기사입력 2022.07.07 17:57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출시일이 밝혀졌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트리뷰트 게임즈(Tribute Games)가 개발하고 닷에뮤(Dotemu)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게임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Teenage Mutant Ninja Turtles: Shredder's Revenge)’ 한국어판 패키지를 PS4 및 닌텐도 스위치로 오는 8월 25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가 80년대 스타일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다시 돌아왔다.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이 재결합해 등껍질을 흔들며 슈레더와 그 일당들과 맞서 싸운다.

1987년 당시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전 닌자 거북이 게임에 경의를 표하는 아름다운 풀 컬러 픽셀 아트로 단장된 그래픽은 과거의 닌자 거북이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는 시대를 초월한 고전적인 난투 매커니즘을 바탕으로 보다 발전한 게임 플레이 경험을 플레이어에게 선사하며, 네 마리의 거북이는 물론 에이프릴 오닐, 마스터 스플린터도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6명까지 동시에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화려한 픽셀 아트로 구성된 그래픽을 바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거북이를 선택해 고유의 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에서는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려낸 현대식 풀 컬러 픽셀 아트 그래픽을 통해 마치 80년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캐릭터와 차량, 무기, 아이템, 그리고 배경은 1987년 당시의 TV 시리즈에서 직접 영감을 얻었으며, 멋진 유머와 액션이 가득한 모험은 마치 TV속으로 들어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한편,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PS4 및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에 관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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