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23: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주상욱이 한혜진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11회분에서는 영조(주상욱 분)가 늦은 밤 귀가하지 않는 정은(한혜진 분)을 마중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조는 6년 동안 정은과 한집에서 생활하다가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자 정은에게 프러포즈를 하기로 했다.
영조는 정은에게 "이사를 할 때 갖고 가고 싶은 게 있"”며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한별(김수현 분), 명자(차화연 분) 아줌마, 그리고 너"를 데려가고 싶다고 말했다.
영조의 깜짝 고백에 놀란 정은은 영조에게 사실은 마음속에 다른 여자가 있지 않으냐고 반문하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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