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19: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의 첫 번째 스카우터로 'KT 롤스터'가 나선다.
10일(일) 오전 9시 30분,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펼쳐지는 부산 지역 예선에 KT 코칭 스텝이 총 출동하는 것.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온라인 참가 신청이 뜨거운 호응 속에 완료된 가운데, 부산이 고향인 KT 박정석을 비롯해, 이지훈 감독, 강도경 코치가 특별히 현장 참관에 나선다.
KT는 부산 지역의 숨어 있는 인재를 발굴, 토너먼트 최종 진출자 가운데 1~2 명을 직접 선발하여 게임단 합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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