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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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하, 4년 열애 끝 '7월 결혼'…상대 누군가 보니

기사입력 2022.06.28 11:05 / 기사수정 2022.07.04 15:1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주민하가 결혼한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주민하는 오는 7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주민하의 예비신랑은 모델 출신 사업가로 약 4년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하는 1986년생으로 올해 37세(만 36세)다. 

주민하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경성스캔들', '거위의 꿈', '내조의 여왕', '결혼해주세요', '나쁜 녀석들', '천국의 눈물', '마녀의 법정', '보이스2', '기막힌 유산', 영화 '자칼이 온다', '노크', '48미터', '소녀괴담', '패션왕', '데스트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 배우로 활약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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