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23: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최종환이 윤유선의 만행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 18회분에서는 김진사(최종환 분)가 귀동(이상윤 분)과 천둥(천정명 분) 간의 출생에 의심을 품고 막순(윤유선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진사는 천둥의 목 뒤에서 자신과 똑같은 붉은 점을 발견하면서 친아들 귀동의 출생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됐다.
특히 귀동이가 갓난아기였을 때 유모였던 막순이 도련님의 목 뒤에 열꽃이 피었다며 귀동의 붉은 점을 본 기억을 떠올리며 더욱 혼란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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