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23:14 / 기사수정 2011.04.05 23:1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한지혜가 아버지의 원수를 살려줬다.
5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 18회분에서는 아래적으로 분한 동녀(한지혜 분)가 현감(김명수 분)의 집으로 쳐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녀는 복면을 두른 채 단총을 들고서 아버지 성초시(강신일 분)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는 현감을 찾아갔다. 귀동(이상윤 분) 아버지 김진사(최종환 분)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 뒤에 가려진 배후인물인지 확인하려고 했기 때문.
자신의 정체를 아래적이라고 밝힌 동녀는 현감에게 총을 겨누며 과거 사또 시절 김진사가 성초시를 죽이라고 명했느냐고 물었다.
현감은 혼자서 도모한 일임에도 동녀의 위협에 잔뜩 겁을 먹어 김진사가 시켜서 한 일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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