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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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서현과 키스 엔딩…로맨스 활력 더한다 (징크스의 연인)

기사입력 2022.06.24 11:46 / 기사수정 2022.06.24 15:57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나인우와 서현이 달달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는 슬비(서현 분)와 수광(나인우)의 달달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광은 자신에게 반말을 하는 슬비에게 불만을 표했다. 불만스러워하는 수광에게 슬비는 "오빠?", "왕자님"이라는 호칭을 선사해 수광의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슬비에게 생활 도구 사용법을 알려줬던 수광은 난생처음 술에 취한 슬비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간신히 슬비를 잠 들게 만든 수광은 슬비의 얼굴에 붙은 머리칼을 떼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묘한 시선으로 슬비를 응시하던 수광은 갑작스럽게 눈을 뜨고 자신에게 입을 맞추는 슬비 때문에 그대로 얼어붙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 엔딩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가득 채웠다. 

수광은 자신에게 일어난 불행이 슬비 때문이라고 생각해 슬비를 밀어내기도 하고 슬비에게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롤로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수광의 모습이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슬비와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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