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3 12: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연기자 리키김이 높이뛰기 신기록을 달성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프로젝트 높이뛰기 최강자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키김은 이상인, 동준(제국의 아이들), 조영구와 함께 여홍철 감독의 지도를 받는 선택받은 팀 멤버로 나서 높이뛰기에 도전했다.
리키김은 연습 당시 2m 20cm를 넘지 못했다고 밝히며 긴장감 속에 도전을 이어나갔지만, 실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며 라이벌 상추(마이티 마우스)가 세운 최고기록 2m 50cm에 도전하게 됐다.
첫 번째 시도에서 아쉽게 실패한 리키김은 두 번째 시도에서 가뿐히 성공하며 상추와 타이기록을 세우더니 5cm를 더 올린 2m55cm까지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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