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31 17:50 / 기사수정 2022.05.31 17:4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체인지 데이즈' 시즌2 허영지가 '프로 과몰입러'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도연, 양세찬, 코드 쿤스트, 허영지, 이재석 PD가 참석했다.
'체인지 데이즈' 시즌2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이별의 문턱에 서 있는 연인들이 함께 여행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허영지는 "저는 '연애 과몰입러'인데 시즌에서도 과몰입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씩 빙의되고 있다. 인격이 30개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솔직해도 되나?' 싶었다. 솔직담백하고 설렌다"고 시즌2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평소에도 연애 프로그램을 볼 때 과몰입이 심한 편이냐는 질문에 허영지는 "많이 하는 편이다. 저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거나, 이미 제가 겪었던 일들이 나오는 편이라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 것 같다"면서 "저 뿐만 아니라 MC 군단과 제작진이 커플들을 응원하는 건 행복한 선택을 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