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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소환사 3인 시네마틱 영상 공개…기대감 ↑

기사입력 2022.05.25 10:39 / 기사수정 2022.05.25 11:25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소환사 3인의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된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자사의 기대 신작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소환사 시네마틱 영상을 순차 공개하고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기대감 높이기에 나섰다.

오는 7월 국내 출시 예정인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4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개발된 첫 번째 MMORPG다.

‘서머너즈 워’ IP 기반 게임 중 최초로, 유저가 소환사 캐릭터로 등장해 350여 종의 다양한 소환수들과 팀을 이뤄 직접 전투를 펼친다.

다채로운 마법을 구사하는 ‘오르비아’, 치유 능력을 가진 ‘키나’, 아군을 보호하는 ‘클리프’ 등 총 세 명의 개성 넘치는 소환사 중 자신이 원하는 소환사를 선택해 모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공개된 소환사 시네마틱 영상은 ‘크로니클’의 핵심 콘텐츠인 각 소환사들의 출중한 능력과 소환수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화려한 그래픽과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흥미있게 풀어냈다.

총 3종으로 제작됐으며, 25일 공개된 마법의 소환사 ‘오르비아’ 영상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치유의 소환사 ‘키나’, 27일에는 수호의 소환사 ‘클리프’ 영상이 하루 한편 씩 ‘크로니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환수 이프리트와 위기를 극복하는 오르비아, 부상을 입은 소환수 마샬캣을 마법으로 치유하는 키나, 보상을 두고 소환수 웅묘무사와 좌충우돌하는 클리프 등 다양한 매력이 담긴 각 소환사 캐릭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최근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탄탄한 게임성의 MMOPRG로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뒤 하반기 중 유저가 플레이 성과를 소유할 수 있는 C2X 생태계 기반의 P2O(Play to Own)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크로니클’ 시네마틱 영상 및 다양한 영상은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크로니클’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컴투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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