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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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오너' 문현준, 럼블 첫 팀 내 MVP 선정…'언제나 믿음직'

기사입력 1970.01.01 09:0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오너' 문현준이 럼블 스테이지 첫 팀 내 MVP로 뽑혔다. 

지난 20일 부산 BEXCO 제 1전시장에서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 2022'(이하 MSI 2022) 럼블 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1일차 경기 결과, T1은 G2에게 패배했고 PSG 탈론 상대로는 승리하며 1승 1패 성적을 거뒀다. T1은 G2에게 초반을 압도하며 리드했지만 한타에서 아쉽게 지면서 경기를 내줬다. 

T1은 이후 치러진 PSG 탈론에게는 1만 골드 차이를 벌리면서 T1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T1의 럼블 스테이지 1일차 팀 내 MVP는 정글러 문현준이 차지했다.

문현준은 비에고와 그레이브즈를 픽하며 '페이커' 이상혁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PSG 탈론에서는 순식간에 킬을 만들면서 한 수 위의 미드-정글 차이를 드러냈다.

T1 측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럼블 스테이지의 첫 MVP는 'Oner' 문현준 선수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T1은 금일 럼블 스테이지 2일차 경기를 치른다. 특히 RNG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T1 SNS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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