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23: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안문숙이 미모가 아닌 오기로 미인대회에 나갔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화려한 싱글 안문숙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안문숙은 자신에게 미인대회란 "아무도 안 믿는 나의 과거"라고 정의하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당시 타이틀이 미인대회 겸 KBS 탤런트 공채 8기였다. 그래서 미인대회보단 뒷 타이틀에 관심이 많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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