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18 10:37 / 기사수정 2022.05.18 10:3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과 김우빈의 따스한 온기가 가득한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가장 달달한 사랑 펼치고 있는 ‘해녀와 선장’ 커플 이영옥(한지민 분)과 박정준(김우빈)의 본격 후반부 스토리가 시작된다. 4회 메인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썸을 타다가 박정준의 직진 고백으로 연인 사이가 됐다. 이어 바다에서, 시장에서, 마을에서 꽁냥꽁냥 연애를 하던 두 사람은 단둘이 가파도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22일 방송되는 14회 ‘영옥과 정준…그리고’라는 에피소드에서는 그동안 이영옥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후반부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에피소드 포스터에는 서로 꼭 끌어안은 이영옥, 박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은은한 햇살이 비치는 박정준의 버스 안에서 두 사람은 애틋한 포옹을 하고 있다. 특히 박정준의 품 안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이영옥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만든다. 이영옥을 감싸는 박정준의 모습은 한없이 든든해 보여,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둘이서 지금처럼 가볍게, 심각해지지 말고!”라는 카피는 앞서 이영옥이 박정준에게 한 말이다.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고 싶지 않아하는 이영옥. 그는 개인사를 비밀에 부쳐 여러 소문을 몰고 다녔다. 현춘희(고두심)에게 처음으로 속사정을 털어놓은 이영옥은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말 못 한 묵직한 사연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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