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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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려원, 드라마화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 주인공

기사입력 2022.05.17 13:59 / 기사수정 2022.05.17 14: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화되는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려원은 에세이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를 원작으로 제작되는 새 드라마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에세이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는 부부의 퇴사로 시작된 이야기이자, 긴긴 인생을 즐겁게, '쉬지 않고 노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편 편성준 작가가 글을 썼으며, 지난 2020년 출간됐다. 

정려원은 국문과를 졸업한 출판기획자인 '아내' 윤혜자를 연기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똑똑하고 센 척 하지만 속은 따뜻한 인물이다. 

앞서 정려원은 또다른 에세이 원작 '검사내전'에서 '3수석 검사' 차명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더불어 현재 촬영 진행 중인 디즈니+ 오리지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선 국선전담변호사 노착희로 분해 강단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려원은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이후 새로운 차기작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를 선택,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앞선 두 작품과 전혀 다른 성격의 인물을 맡아 연기 변신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는 글앤그림미디어에서 제작하며, 편성은 미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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