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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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망사로 겨우 가린 엉덩이 라인…파격 화보

기사입력 2022.04.24 18:57 / 기사수정 2022.04.29 15:5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드러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격적인 의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 최진실을 쏙 빼닮은 미모도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2019년 자가면역질환 희귀병인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96kg에서 52kg, 다시 44kg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 이유비, 채수아, 최가은, 고은새, 오예린, 윤조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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