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22 19: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윤진이가 자신이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22일 오후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유튜버가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봤다. 4분 26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더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 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해 저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다"면서 "처음에는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라. 무엇보다 제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릴 적 꿈이였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대학교 재학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해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유튜버 A씨는 '고급 알콜하우스에서 삥친 돈으로 매니저와 눈맞아 동거까지한 여배우 Y양 정체,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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