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22 13:10 / 기사수정 2022.03.22 13:3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이 작품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감독 모하메드 디아브, 저스틴 벤슨, 아론 무어헤드)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오스카 아이작과 에단 호크가 참석했다.
'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오스카 아이작 분)이 또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날 오스카 아이삭은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기쁘고, '문나이트'를 공개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문나이트'가 가진 매력과 차별점에 대해서 "사실 작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을 때 케빈 파이기가 이미 6부작으로 만들기로 결정한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한 자유를 느꼈고,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영화의 경우 첫 주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이 작품은 그런 부담이 없었기에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신선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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