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23: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미녀 배우 한혜진과 김민정이 서로 다른 폭풍눈물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5회분에서는 정은(한혜진 분)과 유경(김민정 분)이 이애린(차화연 분) 루머 동영상 파일 유출 사건을 놓고 대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은 유경으로 인해 영조(주상욱 분)에게 동영상 유포자로 몰린 사실을 알게 됐다.
단단히 화가 난 정은은 "내가 영조 오빠한테 어떤 마음인지 알면서 어떻게 이러냐. 영조 오빠가 날 사람으로 안 볼 거다. 날 정신병자로 볼 거다"라고 유경에게 소리치며 눈물을 흘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